최시원, 경복궁서 ‘무개념’ 관광객 참교육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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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경복궁 안에서 담배를 피우던 외국인 관광객을 제지해 화제가 됐다.

21일 온라인에서는 최시원의 영상의 확산됐다.

최시원은 자원봉사 해설사 양인억과 함께 경복궁을 둘러보는 중 담배를 피우고 있던 한 외국인 관광객을 발견했다.

그는 곧바로 이 관광객에게 다가가 짧고 정중한 영어로 흡연을 멈춰 달라고 요청했다.

최시원은 관광객을 향해 “부탁드린다(Excuse me, please)”고 말했다.

이 관광객은 곧바로 담배를 내렸고 최시원은 “감사하다(Thank you)”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1_000375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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