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김우빈과 인연 공개 “19살 때 만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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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안보현이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너희 이야기는 드라마로 써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과 정은채가 출연했다.

권투선수였던 안보현은 과거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 “직업군인을 하려고 대학을 안 가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촌들이 ‘오빠 키도 크니 모델 해 봐라’라고 하더라. 모델? 내가 할 수 있는 게 맞아? 하고 생각하다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19살 때 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기서 우빈이를 만났다. 우빈이가 한 살 동생이다. ‘모델 한 번 해 볼까?’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했다.

두 사람이 주연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는 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2_000373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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