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박찬호 명상원 찾아 눈물…”무기력하다 요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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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명상원을 찾았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55세 애 둘 엄마 고소영의 초간단 몸매 유지 비결 (화제의 절체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명상원 원장은 고소영의 몸을 체크하며 “장이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평소에 우울감, 무기력증 같은 게 (있는 것)”이라고 했다.

고소영은 “나 무기력하잖아 요즘”이라고 동의했다.

그는 명상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치유의 눈물이다. 되게 편해진다. 편하다”고 했다.

명상을 마친 뒤에는 “현대인들이 요즘 너무 매일 사건사고가 많다. 이런 시간 갖는 것 되게 집중력에도 좋고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했다.

PD는 “박찬호 선수님도 다닌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1_000369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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