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 열풍’ 하츠투하츠, 8개월 만에 새 앨범…’레몬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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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포커싱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하투하)가 8개월 만에 새 음반을 낸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오는 6월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발매한다. 이들의 앨범 단위 신곡은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FOCUS)’ 이후 처음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과 지난 2월 공개된 싱글 ‘루드!(RUDE!)’를 포함한 총 6곡이 실린다.

SM은 “새콤한 ‘레몬(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뜻하는 ‘탱(Tang)’이 더해진 앨범명처럼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담고 있으며, 싱그러운 여름날처럼 자유롭게 반짝이는 에너지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했다.

하츠투하츠는 ‘루드!’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자체 첫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누적 스트리밍 달성 등 눈부신 커리어 하이 행진을 펼쳤다.

또한 ‘루드!’의 장난스러우면서도 당돌한 느낌의 포인트 안무와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 파트를 활용해 국내외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일명 ‘하투하 붐’을 일으켰다. 음원 공개 후 3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1_000365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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