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원장’ 이지현 “다 이겨내자 아무 생각 말고” 토로 5

A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지현은 28일 소셜미디어에서 “‘엄마 언제와? 언제와? 빨리와 같이자자’, ‘응~엄마 다왔어 다와가 얼른갈게’ 그리고 십 분 후? 도착했는데 엄마 기다리다 잠든 아들 보며 마음이 짠(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 이겨내자 아무 생각 말고.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지. 다 이겨낼 거에요. 워킹맘 존경합니다”라고 했다.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그는 현재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용실 시술 가격에 대해 커트 9000원, 펌 기본 3만9000원, 염색 기본 4만9000원이라고 알렸고, 저렴한 가격이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9_0003648890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