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이다해♥세븐, 캠핑 데이트…태명은 ‘해븐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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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다해가 남편인 가수 세븐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태명인 ‘해븐이’가 적힌 인형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임신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그리고 좀 생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다해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간 교제한 뒤 2023년 5월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6_000364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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