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데뷔 60년차 남진 앞 덜덜…”내 노래 부른다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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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박지현이 데뷔 60년 차 가수 남진에게 노래 심사를 받는다.

두 사람은 2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박지현은 목포에서 공수해온 ‘목포 수라상’ 도시락을 남진에게 선보인다.

남진은 “후배가 전라도 음식 싸 온 건 머리털 나고 처음”이라고 말한다.

이에 박지현은 긴장한 표정으로 남진의 맛평가를 기다린다.

이후 남진은 “네가 무대에서 내 노래를 한다더라”라고 말한다.

박지현은 콘서트에서 부른 노래 ‘둥지’ 무대를 함께 보며 남진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또 그는 남진이 알려주는 관리 꿀팁을 듣고, 함께 듀엣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1_00034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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