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3·1운동 계승 위해 서경덕과 뭉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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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3·1운동 정신을 노래로 계승하자는 취지의 영상을 3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서 교수와 이상순이 많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한 이화여고를 방문해 과거 유관순 노래, 삼일절 노래 등을 짚었다.

최근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이적이 함께 제작한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음원의 작사를 담당한 한성일씨도 출연해 작사 과정을 소개했다.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서 교수는 “다앙한 문화 콘텐츠 중 노래와 영상을 통해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국내외로 알리는 건 지금 살고 있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노래에 대해서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순, 음악감독 정재일, 가수 이적 등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이 참여해 노래의 완성도를 높혔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KB금융그룹과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국내외에 꾸준히 알려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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