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도 이재명”…배우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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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원종이 현재 공석인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원장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예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원종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에 유력하다고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산하 대중문화지원 기관이다. 연간 예산은 7000억원가량이다. 음악, 방송, 게임, 패션, 애니메이션 등의 제작을 지원한다. 원장 임기는 3년이다. 배우 출신이 원장을 맡은 사례는 거의 없다.

이원종은 연극에 출연하다 1999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데뷔했다. 영화 ‘달마야 놀자’ 현각스님,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일 때부터 지지 유세에 참여해왔다.

지난 2022년 대선과 작년 지원 유세도 함께 해왔다. 그는 “뼛속도 이재명”이라고 했다.

작년 12월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6_00034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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