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이이경에 “얘는 무는 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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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과거 이이경에게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경규가 과거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을 당시 이이경은 이경규에게 “저한테만 센 소리를 안 하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보기에 너를 좀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경규는 “딱 보면 무는 개가 있고 안 무는 개가 있는데 얘는 무는 개”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경규옹 보는 눈은 틀린 적이 없어”, “갓경규는 그 사람이 풍기는 그 묘한 쎄함을 기가막히게 잡아내는 듯”, “이경규가 막대한다는 건 기본적으로 인성이 괜찮은 애들이라는 뜻”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이경은 독일인 여성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게시물에서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욕설과 성희롱, 음담패설을 하는 메시지가 담겨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이이경은 ‘놀면 뭐하니’ 등 출연 중이던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만 그가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이후 그는 지난달 6일 수상소감을 하며 유재석을 제외한 하하와 주우재만 언급해 유재석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6_000346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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