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김혜윤 “키 작아서 콤플렉스…오디션에 160㎝로 적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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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윤이 학창시절 친구가 많았었다고 말한다.

그는 1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혜윤은 “중학교 때 1반부터 10반까지 있었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들하고 인사하고 뒷문으로 나와서 다음 반을 갔었다”고 한다.

그는 “1반부터 10반까지 한 반에 1분씩 인사를 했다”며 “이유는 없었다”고 말한다.

김혜윤은 “친구의 친구면 내 친구가 됐다. 관심 받는 걸 좋아했다”고 한다.

이어 그는 “오디션을 많이 볼 땐 하루에 3번도 봤었다”고 말한다.

김혜윤은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되겠다는 말이 많아서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키가 158㎝인데 160㎝라고 적었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7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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