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하반기 ‘2026 책읽는 한강공원’이 열렸다.
책읽는 한강공원은 한강변에서 독서와 공연, 놀이,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열리며, 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에서 책을 읽으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6000권의 도서를 준비했다. 도서는 분야별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영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 촉각도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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