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운동 강박으로 달라진 얼굴…진한 다크서클·꺼진 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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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장가현이 운동 강박으로 인해 예전과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장가현은 최근 채널A ‘뷰티클리닉터치미’에 출연해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일상생활을 보여줬다.

장가현은 “공복에 유산소를 꼭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달리다가 스피드 업해야 땀이 잘 나고 지방이 잘탄다”고 했다.

그는 러닝 후 헬스장을 찾았다. 러닝머신에서 쉼 없이 달린 뒤 이어 천국의 계단을 타며 총 510kcal를 태웠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전문의는 “운동의 목적이 근력 키우고 건강을 챙기는 것보단 단순 살 빼는 것에 집중된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장가현은 “저보고 살쪘다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안다”며 “다시 (살 쪘을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체중을 유지하려고 하다 보니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장가현은 운동 후 고칼로리의 짜장면과 탕수육, 콜라를 폭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생이 식습관을 걱정하자 장가현은 생활 습관을 바꿔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7_000376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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