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시가? 김대호, SNS에 포착된 뜻밖의 근황 45

A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김대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대호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실내 바닥에 편안히 앉아 시가를 피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쓴 채 캐주얼한 차림을 한 그는 한 손에 시가를 들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가 연기 좀 봐”, “김대호 회원님 금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대호는 2011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했다.

이후 회사를 나와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23_0003451900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