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일상에서도 빛나는 동안 미모…48세 몸매 관리 비법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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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48)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롯데월드 타워. 아쿠아리움”이라는 글을 영어로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평소에도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과거 유튜브 채널 ‘주로 둘이서’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여행 중에도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어딜 가든 항상 샐러드를 시킨다”며 여행을 떠나 식사를 할 때도 매번 샐러드를 주문한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샐러드를 식단에 포함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그렇게 식사를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라며 샐러드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음식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샐러드도 드레싱이나 치즈, 견과류 등을 많이 곁들이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전체적인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3_000378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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