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스페셜 미니 팬미팅·버스킹 연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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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신인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19일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스피어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페셜 미니 팬미팅을 연다. 이어 내달 1일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버스킹 ‘어 데이 위드 유스(A Day With US)’를 진행한다.

해외 팬들과의 만남 또한 잇따른다. 최근 일본 도쿄 프로모션을 마친 이들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유스피어 팬미팅 ‘마이 버디’ 인 타이베이’를 2회에 걸쳐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앞서 유스피어는 지난 6월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와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을 발표하고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9_000375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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