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에이티즈가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11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내년 1월22~24일 인천에서 새 월드투어 ‘제로 투 올'(ZERO TO ALL)의 포문을 연다.
2월2~3일 도쿄, 13~14일 고베에서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후 4월 유럽, 7~8월 북미, 9월 남미로 무대를 넓히며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추가 지역도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다음 달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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