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 오스트리아 대표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과 베토벤 협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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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오스트리아 대표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기획사 프레스토컴퍼니는 오는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양인모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2024년부터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한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포디움에 오른다. 이날 무대에는 모차르트, 베토벤 등 클래식을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공연의 포문은 모차르트의 ‘타모스, 이집트의 왕’ 중 2·3·5번이 연다. 이어 양인모는 악단과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연주한다. 대미는 모차르트의 대표 교향곡 제41번 ‘주피터’가 장식한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티켓 등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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