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끝 1년’ 박미선, 새 프로필 공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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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박미선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찍어보는 프로필 사진. 와 근데 요즘 보정 실력들이 대단하네요. 실물과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미선은 검은색 터틀넥을 입고 안경을 쓴 채 턱을 괴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과 함께 MC를 맡으며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검진결과를 공개하며 “치료 끝나고 1년 지났다. 지난주 정기 검진을 했는데 그전보다 훨씬 수치가 건강하게 나왔다. 아프기 전보다 수치가 좋다. 운동하고 즐겁게 살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6_00038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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