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서 꿈의 직업이라는 여성 교통경찰들, 누구? 298

AD

절도 있는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는 북한의 여성 교통경찰. 년에 30여 명만 거리에 설 수 있어 ‘꿈의 직업’이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인기도 연예인급이라고 한다. 이들은 누구이며, 또 어떻게 선발되는 걸까?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hello@pokepoke.co.kr

포크포크 웹
http://www.pokepoke.co.kr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