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있는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는 북한의 여성 교통경찰. 년에 30여 명만 거리에 설 수 있어 ‘꿈의 직업’이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인기도 연예인급이라고 한다. 이들은 누구이며, 또 어떻게 선발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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