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조선유물 특별전’ 6만명 찾았다…26일 심층 강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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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부산박물관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특별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를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26일 오후 3시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객 6만명을 돌파한 특별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의 현장 강연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05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관 전시, ‘화폭에 담긴 영혼: 초상’, ‘꾸밈과 갖춤의 예술, 장황’, ‘궁궐의 장식그림’, ‘조선왕실의 인장’ 등 조선 왕실 문화와 관련한 전시를 기획·총괄한 김연수씨가 강연에 나선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서정인 학예연구사도 전시 유물과 관련해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자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on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0_0003755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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