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명품 옷 입고 ‘쿠팡 모자’ 쓰는 이유 “싸고 튼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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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명품 대신 쿠팡 모자를 선택한 이유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응 며칠 전 모자도 쿠땡. 브랜드엔 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모자가 없었어. 그리고 어차피 트렁크 들어가면 구겨져. 싸고 튼튼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유했다.

박하선은 지난 12일 명품 트위드 재킷에 쿠팡에서 파는 저렴한 밀짚모자를 매치해 화제를 모은 적 있다.

그는 당시 “나는 고가의 옷과 저가의 옷을 매치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공유한 게시물 사진엔 박하선이 세련된 디자인의 흰색 블라우스에 쿠팡 모자를 쓴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근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하선의 명품 소비 습관을 꼬집고 그의 남편이자 배우 류수영을 공개 저격한 적 있다.

박하선은 이에 직접 대응하지 않고 명품과 가성비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사진을 올리며 소셜미디어 활동을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49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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