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내달 1일 새 시즌 개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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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다음 달 1일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황보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은 2024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선정 후 폐막일을 정하지 않고 상연하는 오픈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야기는 모든 것을 정리한 뒤 휴남동에 작은 서점을 연 영주로부터 시작된다.

조용하던 서점은 시간이 흐르며 하나둘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변하고, 영주는 손님들과 함께 ‘작가 현승우의 글쓰기 워크샵’을 연다. 인물들은 각자의 고민과 방황을 글로 풀어내며, 자신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간다.

세 번째 시즌에는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로 또 다른 활력을 더한다.

민준 역에 김민기가 새로 이름을 올렸고, 희주 역은 강화와 임하영이 합류한다. 정서 역에는 윤동환이 참여한다. 이전에 정서 역을 맡았던 김한길은 이번 시즌 민준 역에 도전한다.

영주 역은 서지아, 김재은, 김여진, 표혜미 등이 계속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8_000353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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