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스님 영결식… 불교·종교·시민사회 등 각계 인사 참석해 추모 [뉴시스Pic]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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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의 영결식이 25일 엄수됐다.

이날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열린 명진스님의 영결식에는 스님의 출가 본사인 법주사 문도와 불교계 인사들을 비롯해 종교계, 시민사회, 학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명진스님은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고인의 법구는 이날 영결식 후 출가 본사인 충북 보은군 법주사로 운구돼 다비식을 봉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5_000376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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