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부터 전북대까지 K-헤리티지 팝업…’2026년 동행축제’ 2

AD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가유산진흥원이 광화문과 전북대학교에서 열리는 K-헤리티지 문화상품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최하는 ‘2026년 동행축제’에 참여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알린다고 7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을 취지로 하는 행사다. 이에 팝업스토어는 문화상품을 매개로 관광과 지역 소비 연계를 목표로 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광화문 육조마당에서 특별 판매전을 진행하고, 1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 일원에서 개막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상품 약 100종을 구매할 수 있다.

진나라 공예산업진흥실장은 “앞으로도 K-콘텐츠 확산 흐름에 발맞춰 전통문화 상품의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on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0598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