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경호 아버지는 이날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경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거로 알려졌다.
빈소는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101호이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30분이다.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이다.
한편 김경호는 다음 달 6이룹터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경호 아버지는 이날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경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는 거로 알려졌다.
빈소는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101호이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30분이다.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이다.
한편 김경호는 다음 달 6이룹터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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